
[뉴스핌=대중문화부] 엠블랙 미르가 '진짜 사나이' 하차 소감을 밝혔다.
미르는 2일 트위터에 "오늘로서 '진짜 사나이'를 하차하게 됐습니다. 더 잘하는 군인다운 모습을 보여 드렸어야 하는데 잘 못한 것 같아서 죄송하네요"라고 하차 소감글을 남겼다.
이어 미르는 "혹여나 다시 가게 되면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라며 "앞으로 '진짜 사나이' 더 많이 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고 마무리 지었다.
미르가 하차함에 따라 MBC '일밤-진짜사나이'에는 배우 장혁과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합류해 기존 6인 체제에서 7인 체제로 바뀐다.
'미르 하차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르 '진짜 사나이' 하차 소감, 아쉽다" "미르 '진짜 사나이' 하차 소감, 수고했어요. 그리울 거에요" "미르 '진짜 사나이' 하차 소감에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묻어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진짜 사나이' 방송에서 걸그룹 걸스데이가 군부대를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