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에스티아이가 창립 17주년을 맞아 새로운 CI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글로벌시장 공략은 물론 국내∙외에서 업계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기업비전을 3일 공개했다.
새 CI는 영문 이니셜 STI를 튼튼하고 건실한 이미지의 벌집을 모티브로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형상화한 세 개의 유닛이 한 가운데로 모이듯 보이는 느낌은 업계 중심이 되겠다는 기업 비전을, CI 색상인 블루, 레드 계열의 색상은 창의성과 능동성, 도전과 적극성을 뜻한다.
김정영 에스티아이 대표는 "에스티아이의 주요장비인 CDS(화학약품공급장치)가 국내시장 점유율의 50%를 차지하고 최근 자사 신규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등 급변하는 IT업계에서의 성장동력은 꾸준한 연구성과를 내는 기술 덕분"이라며 "새로운 CI선포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