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배우 박시연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연 소속사 측은 1일 "박시연이 지난 1월쯤 임신했으며 현재 5~6개월에 접어들었다"며 "현재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한 상태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2011년 11월 4세 연상의 회사원 박 모 씨와 결혼한 박시연은 같은 해 2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총 185차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올해 초 불구속 기소돼 배우 이승연, 장미인애 등과 함께 재판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기소된 박시연은 임신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 체력적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5차 공판까지 진행된 상태다.
박시연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시연 임신 축하" "박시연 임신, 프로포폴 공판 중이라 스트레스 많을 듯" "박시연 임신, 산모와 아이 건강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