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국제디와이가 전 최대주주의 횡령 소식에 급락 중이다.
3일 오전 9시 38분 현재 국제디와이는 전 거래일 대비 9원, 5.00% 내린 171원을 기록중이다.
지난달 31일 국제디와이는 전 최대주주 횡령수사 착수보도와 관련해 "2012년 4월 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검찰사건을 조회한 결과 추가로 당사의 임원에 대하여 '횡령' 혐의 등에 대한 추가 고소가 확인됐다"고 답변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상기 추가 고소와 관련해 확인한 결과 추가로 진행된 사항은 없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될 경우 즉시 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