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더 높은 투명성이 연방준비제도(Fed)가 금융 안정성을 제고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샌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강조했다.
피아날토 총재는5월 31일(현지시각) 연준 주최 금융 안정 컨퍼런스에서 "금융 기관들에 대한 강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규제 당국의 향후 행보에 대한 명확한 전망을 제시하는 것은 미국의 금융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은행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깊게 함으로써 금융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아날토 총재는 "신뢰도는 금융회사들과 감독 기관들에 매우 중요하며 이는 통화 당국에도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그는 "규정은 명확한 것이며 금융회사는 물론 감독 기관들에 의해 준수되고 있다는 대중과 시장의 확신이 있을 때 신뢰는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