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4월 일본 광공업생산이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일본 경제산업성(METI)은 4월 광공업생산지수가 91.9로 전월보다 1.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대비 0.6% 상승을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을 웃도는 수준이다.
4월 출하지수는 93.4로 전월 대비 1.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재고지수도 0.6% 상승한 103.4를 기록했다. 재고율지수는 120.2로 0.5%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