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사장 박동현)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가 6월 한 달간 군인 및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특별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6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군인, 국가유공자뿐 아니라 동반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의 2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단,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이용가능하며 입구에서 군인 및 국가유공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 서류만 제시하면 된다.
더 클래식 500 호텔펜타즈 ‘라구뜨’에는 산지직송의 식자재로 만들어진 신선한 샐러드부터 이탈리안, 중식, 한식 등 총 150여 가지의 라이브 뷔페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인 만큼 특급 쉐프들이 신선한 식자재로 절제된 오가닉 조리법으로 즉석에서 조리한다. 실내 통창을 통해 도심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도 특별한 날 분위기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한편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 ‘라구뜨’는 총 250석의 홀이 있으며 오전 7시 30분에서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가격은 런치 4만 1800원, 디너 5만 39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