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지난 28일 오후 3시 48분 출고된 ‘가온전선·삼성전자·LS·대한전선 4사, 한전에 255억 소송 패소’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패소가 아닌 항소 제기로 내용을 정정합니다. 기 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강필성 기자] 가온전선은 자사를 포함 대한전선, LS, 삼성전자 등 4사에게 한국전력공사가 담합 관련 255억48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항소를 제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1심의 136억5900만원 대비 118억8800만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1심 판결 금액은 4사가 각사별 25% 비율로 분담해 지급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