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12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여왕의 교실'에서 양민희 역을 맡은 최윤영의 3kg 감량 사진이 29일 공개됐다.
최윤영은 지난 11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야외 세트장에서 첫 촬영에 나섰다. 이날 최윤영은 배역을 위해 파격적인 숏컷 헤어로 변신하고 몸무게도 3kg이나 감량해 훨씬 어려 보이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몸무게 감량 비결에 대해 최윤영은 "연기 연습을 열심히 했더니 저절로 빠지더라"며 웃었다.
한편 '여왕의 교실'은 스스로가 부조리한 사회의 권력자가 되어 아이들을 궁지에 내모는 마여진 선생과 이에 굴하지 않고 대항하며 스스로 현실을 깨달아 가는 6학년 3반 아이들의 에피소드를 담는 작품이다.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최윤영은 2년차의 열혈 교사 양민희 역을 맡아, 이해할 수 없는 교육 철학을 가진 마선생(고현정) 때문에 힘들어 하는 6학년 3반 아이들을 위해 초반부터 마선생에게 맞설 예정이다. 오는 6월 12일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