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고객정보 16만여건 유출 소식으로 메리츠화재 주가가 약세다.
29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화재는 전 거래일보다 350원(2.67%) 하락한 1만 2750원에 거래 중이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27일 보합이었던 것을 제외하고 23일부터 지속 상승세를 보이다 고객정보 유출 소식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메리츠화재는 전일 내부 직원이 영업을 위해 보관해뒀던 계약정보를 파기하지 않고 지난 2월 대리점에 댓가를 받고 고객정보를 제공한 사실을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