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는 내달 9일까지 12일간 참치회를 비롯해 동태, 오징어, 갈치 등 원양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고급 눈다랑어 참치회(360g내외, 3~4인분)를 이마트 역대 최저가격인 1만4500원에, 동태(1마리)를 기존대비 반값인 990원, 오징어(1마리)를 10% 이상 할인한 1380원, 갈치(대,1마리)를 2280원에 준비했다.
이마트는 원양선사와 6개월 전부터 사전 물량 비축에 나선데다 선사 직거래를 통해 유통구조를 대폭 축소, 이같이 가격을 낮추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와함께 '바다의 날'을 맞아 상품에 약간의 흠집이 있는 참굴비(1두름/20마리)를 기존대비 50% 할인한 4990원에, 국산 자반고등어(대/1손)도 반값인 349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