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신세계카드 44주년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시즌 대형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세계카드(포인트·씨티·삼성)로 30만·60만·100만원이상 구매시 5% 상품권을 증정하며 해외 유명 브랜드들의 세일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초특가 상품으로는 본점에서 펜디 선글라스 24만 5000원, 스톤헨지 귀걸이•목걸이 세트 4만9000원, 트렌드북 여성 샌들 5만9000원, 잭앤질 티셔츠 1만원, 매긴 원피스 4만 5000원, 휠라 런닝화 3만9000원이다.
시즌 대형행사로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스마트 가전페어가, 내달 6일부터는 아웃도어 & 캠핑페어가 준비된다.
이 외에 해외 유명 브랜드 세일로는 돌체앤가바나, 비비안웨스트우드, 질샌더, 아크리스, 버버리, 슈컬렉션 등이 31일부터 30% 세일을 진행하고 이어 분더샵, 엠포리오아르마니, 발렌티노, 폴스미스 등이 6월 1일부터 30% 세일에 들어간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