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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29) - 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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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5월 29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삼성SDI
- 신규 모바일 기기 및 태블릿PC 출시 확대에 따른 각형 및 폴리머전지의 매출증가로 2/4분기 실적턴어라운드 기대. PDP 부문은 중대형 패널(50인치, 60인치) 출하량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동사의 신성장 동력인 ESS 및 중대형 2차전지 부문의 경우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적자폭 감소가 진행 중이며, 본격적인 실적개선세는 하반기로 갈수록 가시화 될 전망. 현 주가 수준은 PBR 0.79배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저평가 매력 보유.

◆ 제외 종목

- NHN

◆ 기존 추천 종목

▷ 두산중공업
- 동사의 1분기 수주금액은 9,720억원으로 연간 수주목표 10.4조원의 9%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사실상 수주가 확정적인 베트남 응이손-2 사업의 EPC수주(약 1.3조원)와 신고리 5, 6호기 주기기(약 2.2조원, 사업계획에는 1.8조원 반영) 등을 감안할 경우 올해 연간수주목표(10.4조원)는 달성 가능할 전망
-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이집트 전력에너지부가 한-이집트 원전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일본정부는 UAE와 원자력협력관련 기술이전협약을 체결하는 등 하반기이후 해외원전 수주가능성에 따른 투자매력 확대될 전망

▷ GS홈쇼핑
- 고관여/고마진 상품 비중 확대에 의한 지속적인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 송출수수료 부담 완화에 의한 마진 개선, 중장기 해외 모멘텀 등으로 2013년 양호한 실적모멘텀 지속 전망.
- 모바일 채널은 별도의 수수료가 존재하지 않으며, 인터넷PC 채널에 비해 고마진 상품 비중이 높아 동사 이익에 긍정적. 동사의 1/4분기 모바일 채널 매출은 340억원(+580%, y-y)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모바일 채널 취급고 목표치(700억원) 감안시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중

▷ 하나금융지주
- 타은행과 달리 순이자마진 하락세가 멈추면서 안정을 찾아 가고 있으며, 특히 영업력 회복을 통한 자산 성장 노력이 병행되고 있음에 주목. 12개월 Forward 기준으로 PBR 0.5배 수준에 불과해 업종 내 저평가 매력도 부각될 전망
- 외환은행에 대한 지분율이 100%로 제고됨에 따라 외환은행과의 신용카드 부문에서의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인해 비은행 부문에서의 실적 개선 기여도가 높아지는 점에도 주목

▷ 현대건설
- 해외 토목, 건축, 발전에 강점이 있는 동사는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화공 플랜트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음. 중동 중심에서 동남아시아와 중남미로 사업을 확장함에 따라 올해 100억 달러 이상의 해외수주 확보가 이루어질 전망
- 동사는 이미 1/4분기에만 3.6조원의 해외수주를 확보해 2013년 해외수주 목표의 31%를 달성했으며, 1/4분기에 이어 2/4분기 이후에도 안정적 이익성장세 이어갈 전망

▷ 대상
- 1인 가구 증가로 가공식품 시장 규모는 점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가공식품의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됨. 가격 인상 효과와 원가 하락세로 소재식품(전분당, 전분, 핵산 등)의 수익성은 2/4분기부터 회복될 전망
- 또한 계열사인 대상 베스트코(지분율 70%, 식자재 유통업체)는 외형성장과 함께 올해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될 전망인 점에도 주목

▷ 현대차
- 4월 현대차의 유럽 판매는 i30 등의 선전으로 3.7만대(1.8% y-y, M/S 3.4%)를 기록. 2013년 글로벌 자동차 판매는 476.5만대(+8.0 YoY)로 해외공장 호조세로 인해 높은 성장률이 유지될 전망이며, 2014년에는 2011년 이후3년 만에 두자릿수 성장이 기대됨
- 또한 제네시스 신차가 금년 말에 출시 예정이며, 볼륨카인 쏘나타 후속모델도 2014년 4월 출시 예정인 등 2013년 하반기부터 신차 싸이클이 도래하는 점도 긍정적

▷ LG
- LG전자는 스마트폰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개선 지속되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모멘텀 강화 기대. LG유플러스 역시 ARPU증가로 강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됨. 상장 자회사들의 이익성장에 힘입어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조 8,390억원(+10.3%, y-y), 영업이익 1조 8,900억원(+59.8%, y-y)로 전망 (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현재 주가는 NAV 대비 약 48% 할인 거래되어 동사의 우량한 재무구조와 자회사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수준

▷ 한미약품
- 내수 M/S 회복, 수출 확대, 중국 자회사 고성장, 미국 개량신약 수출가능성 등에 기반한 추세적 실적 개선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유지 전망
- 2013년 중국 자회사 북경한미(지분율 73.4%) 매출액 1,729억원(+26.4%,y-y), 영업이익 234억원(+16.0%, y-y), 순이익 191억원(+15.7% y-y) 전망. 어린이의약품에 이어 성인의약품, 인접사업으로의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의 도시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병원수도 증가하고 있어 북경한미의 고성장 및 이익 기여도 확대 전망

▷ SK하이닉스
- PC DRAM 가격 급등에 따른 ASP 상승과 출하량 증가 등 힘입어 1/4분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기대. NAND부문 역시 PC에서 모바일 기기로의 구조적 변화로 지속적인 수요 확대 가 전망됨.
- 2/4분기 DRAM 업황 개선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업황 회복으로 추세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 확보.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3조원(+21.3%, y-y), 영업이익 1.7조원(흑자전환, y-y) 전망. (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와이솔
- 3월부터 삼성전자 갤럭시S4향 소필터와 신규 모듈 공급으로 2/4분기부터는 4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하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됨
- 고단가의 신제품 모듈 출시와 중국 대형 대리점을 통한 로컬 셋트업체로부터의 매출확대가 예상되어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이 예상됨

▷ 성광벤드
- 동사는 1/4분기 별도기준 실적은 매출액 924억원(+15.0% yoy) 영업이익 198억원(+58.6% yoy), 영업이익률 21.5%(+5.9%p yoy)로 양호한 성장세를 보여줌. 향후 해양플랜트 수주 증가에 따른 피팅 수주 증가로 고급강인 스테인레스 및 알로이(해양, 발전, 담수) 등의 비중 확대와 함께 대형사이즈 판매 확대로 마진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 설비증설 효과에 따른 외형성장과 고정비 감소 효과, ASP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신규수주 모멘텀 지속 등으로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4,209억원(+12.0%,y-y), 영업이익 763억원(+14.5%,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디지털대성
- 2013년 동사의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700억원(+33.3%. y-y), 영업이익 80억원(+95.1%, y-y)으로 온라인 사업부의 빠른 성장세가 동사의 실적 모멘텀이 될 전망
- 온라인 사업부 매출은 2011년 86억, 2012년 205억, 2013년 400억으로 빠른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2010년 마이맥 합병, 2011년 티치미 인수, 2013년 비상에듀 자산인수 등 성공적인 M&A를 통해 온라인 사업부를 지속적으로 강화 중인 점도 긍정적

▷ 지디
- 동사는 Slimming 전문업체로 삼성디스플레이의 Tablet PC 출하량 증가에 따른 수혜로 실적 개선세 시현 중이며 여기에 ITO Coating사업을 통해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음
- 1/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슬리밍 물량 감소와 ITO코팅 양산에 따른 고정비 증가 등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시현하였으나, 2/4분기 출하량 증가와 함께 실적 성장 재개할 전망.

▷ 시그네틱스
- 1/4분기에는 삼성전자향 Embedded Package 물량감소로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2/4분기에는 Flip-Chip CSP 일부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제품믹스 개선에 힘입어 증가세로 전환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보급형 스마트 기기 수요 확대에 따라 Embedded 제품의 수요증가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어 3/4분기 이후에도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532억원(+14.0%, YoY), 297억원(+60.5%,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위메이드
- 모바일 게임 흥행에 힘입어 1/4분기 실적 컨센서스 충족. 모바일 게임의 성장성 지속과 더불어 2/4분기 이후 인건비 증가율이 둔화되며 외형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발생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올해 30~40여종 모바일 게임 출시 예정. 기존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라인, 해외앱스토어 등 유통채널 확대를 통해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기대.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70억원(114.3%, y-y), 391억원(흑자전환,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한진
- 대기업 물류가 2자물류(자회사를 통한 물류 처리)에서 3자물류(아웃소싱)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됨. 3자물류 확대시 물류 시장에서 경쟁력 높은 동사의 수혜가 기대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5,112억원(+5.1%, YoY), 452억원(+20.5%, YoY)에 이를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또한, 동사는 해외 물류 시장을 성장축으로 삼고 신흥국 물류 거점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진행함. 2009년부터 연간 100~160억원을 신흥국에 투자했고, 하반기 중에는 중국 내 물류 라이센스를 확보하며, 2014년부터 해외 매출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됨

▷ 플랜티넷
- 동사는 국내 통신망 유해정보차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의 소프트웨어 회사로 최근에는 대만,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서비스 확대 중. 동사는 기존 B2C 시장에서 학교, 기업 전산망 유해정보차단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B2B 시장에도 진출
- 잇따른 청소년 성범죄 사고로 인해 정부에서 청소년 유해정보차단 서비스 의무화 검토 중이며, 2013년 교육청의 22만 가구의 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유해차단 서비스 지원 개시에 따른 수혜 예상

▷ 와이엠씨
- 디스플레이 화소에 전류를 흐르게 하여 발광시키게 하는 배선재인 메탈타겟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2010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에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2012년 기준 고객사내 점유율 20%를 차지하고 있음.
- 올해는 고객사내 점유율이 소폭 증가하는데 이어 대만,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 매출처 다변화에 힘입어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45억원(+41.1%, YoY), 115억원(+38.6%,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특히, UDTV가 보편화 될 경우 Full HD 대비 메탈타겟 수요는 3배 가량 증가하며 외형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 비아트론
- 열처리 기술 기반의 LTPS 및 Oxide TFT용 선수축 장비 생산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기타 중국 및 대만 패널업체 등으로 구성돼 있음. 최근 패널업체들간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경쟁이 지속되면서 이와 관련 선수축 장비 매출증가로 외형성장이 기대됨.
- 아울러 플렉서블 OLED용 열처리 장비 또한 중장기 성장동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90억원(+86.1%, YoY), 224억원(115.4%,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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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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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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