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편의점 GS25는 오는 29일 팥빙수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는 팥빙수는 꽁꽁 얼어 있는 상태에서도 부드러운 팥빙수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GS25는 고객들이 커피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팥빙수에 길들여져 맛에 대한 기준이 높아짐에 따라 아이스크림 전문 중소기업 '라벨리'와 함께 지난해 겨울부터 상품개발에 착수해 완성했다.
가격은 기존 팥빙수는 250ml 용량에 2000원이었던 데 반해 라벨리 팥빙수는 400ml에 2500원으로, 용량은 60%나 증가시키면서 ML당 가격은 21.8% 낮게 출시해 2~3인이 알뜰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