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소폭 하락했다.
28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27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23.00/1124.0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6.00/6.00원 하락한 수준에서 마감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4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122.05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122.40원 대비 0.35원 하락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122.70원, 1124.00원을 기록했다.
간밤에 뉴욕증시와 영국증시는 각각 메모리얼 데이와 스프링 뱅크 홀리데이로 휴장했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사흘째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1.14엔을 기록했고 유로/달러는 1.2929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