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는 기부캠페인에 참여한 고객 가족을 초청해 어린이 뮤지컬 ‘브레맨음악대’를 관람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25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기부고객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BC카드를 통해 기부할 수 있는 디지털 모금함을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BC카드 디지털 모금함은 일반 카드 단말기와 동일하게 긁는 방식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카드로는 터치방식으로 더욱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다.
BC카드 관계자는 “이번 기부캠페인은 고객들이 보유하고 있는 포인트와 기프트카드 잔액 등을 활용해서, 소액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진행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BC카드는 우리사회의 소외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뮤지컬 시작 전에는 BC카드 기부캠페인의 새로운 기부처로 등록된 사랑의 바이올린에서 축하공연을 선보였고, BC카드는 사랑의 바이올린에 지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