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에서 지난 17일부터 일주일간 선보인 휘트니스 웨어(Fitness wear) 전문 브랜드 ‘키후(KIHU)’가 화재다.
인기 연예인이 20명이 연일 매장에 방문해 쇼핑을 즐기는가 하면 매출도 하루 평균 1000만원을 기록했다.

휘트니스 웨어는 땀 흡수력과 신축성이 좋아 요가, 헬스 같은 실내운동 시 주로 착용하는데 이번 행사에서는 ‘레깅스, 티셔츠’ 등 여성의 몸매곡선을 살리면서도 패션성이 강한 제품들이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롯데백화점 아동스포츠팀 김주성 CMD(선임상품기획자)는 “최근 힐링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어 멘탈 헬스라 불리는 휘트니스가 주목 받고 있는 추세며, 관련 상품들을 찾는 고객들도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본점, 잠실점 등 주요점포 위주로 프리미엄 휘트니스 브랜드를 적극 입점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