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공간정보를 융복합할 수 있는 정책방향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토부는 공간정보의 다양한 융복합으로 창조경제와 '정부3.0'을 실현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기조세션에서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국토정보정책 방향'이 논의된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정부 3.0의 관점에서 본 건축행정정보의 전략적 가치'와 '부동산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행정서비스 구현'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박무익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모든 분야에서 공간정보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공간정보를 통한 창조적 융합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