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3월 홍콩 BALS 사와 줄기세포 치료제와 화장품 수출 계약 체결에 이은 성과다. 이로써 파미셀은 홍콩과 중국 본토를 아우르는 유통망을 갖추게 됐다.
씨리앤메이는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화장품 유통 전문회사다. 이번 계약으로 중국 전역의 유명 에스테틱숍에 파미셀의 ‘바이파미셀랩럭셔리’ 5종과 ‘바이파미셀랩더프레스티지’ 2종이 공급될 예정이다.
김기영 투웰브 이사는 “파미셀 화장품은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SFDA)로부터 위생 허가를 받은 만큼 중국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할 경쟁력 있다”며 “이번 계약을 신호탄으로 중화권 화장품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