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와 미래네트워크 연구시험망(KOREN) 연구협력포럼은 오는 23일~24일 양일간 제주대 국제교류회관 대회의실에서 미래네트워크 연구시험망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래네트워크 연구시험망은 상용망에서는 불가능한 미래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시험검증과 실증시험을 지원하는 비영리 네트워크 인프라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래 미디어 기술과 오픈 소스 네트워킹·클라우드·인프라 고도화 방안 등 최신 기술 이슈에 대한 발표와 함께 공개토론·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계획이다.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포함해 산·학·연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포럼에서는 미래에 당면할 각종 문제들의 기술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미래 네트워크 사회의 기술 및 서비스 발전방향에 대한 조망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과 함께 개최예정인 KOREN 포럼 총회에서는 건국대학교 한선영 교수가 차기 포럼의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한편, KOREN 포럼은 연구시험망 이용 활성화와 국내외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해 KOREN 이용자 중심으로 지난해 12월에 발족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