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나흘째 이어지는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코스피가 반등 중이다.
22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9.21포인트, 0.46% 상승한 1990.30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0.5% 가량 상승 출발한 뒤 1990 선에서 순조로운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이 222억원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46억원, 18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거래에서 각각 17억원과 226억원으로 모두 매수 우위다.
음식료, 비금속광물, 의료정밀업종만이 소폭 내리고 있을 뿐, 그 외 전 업종이 오르고 있다.
대형주를 중심으로 운수장비, 전기전자, 건설, 통신 그리고 금융업종이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크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전반적인 상승세다.
상위 20위권에서 LG화학을 제외한 전 종목이 오르는 중이다.
현대차, 포스코, 기아차,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SK텔레콤, 하나금융지주 등이 1~2% 대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81포인트, 0.32% 오른 574.50으로 5일째 상승세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