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4월 독일의 생산자물가가 시장의 예상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18.8로 전월 대비 0.2% 하락하고, 전년 대비로는 0.1% 올랐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 달 독일의 생산자 물가가 전월 대비 0.1% 하락하고 전년 대비로는 0.2% 오를 것으로 기대했다.
에너지를 제외할 경우 4월 PPI는 전월 대비 0.1% 하락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0.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