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배수빈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배수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배수빈 씨가 평생을 함께할 8살 연하의 예비신부를 만나 올 가을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수빈은 8살 연하의 예비 신부를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배수빈과 결혼하는 예비신부는 성실하며 배려심 깊고 따뜻한 심성을 가진 미모의 재원으로 30세의 대학원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을 앞둔 배수빈과 예비신부는 최근 상견례도 마쳤으며 오는 10월께 결혼식을 올린다.
배수빈 결혼 발표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배수빈 결혼 발표, 품절남 합류" "배수빈 결혼 발표 듣고 깜짝 놀랬네" "배수빈 열애 3개월만에 결혼 발표하다니 그렇게 좋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