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21일 오후 3시 분당지점에서 '플랜업 절세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소득과세 기준 변경에 따른 절세전략'을 주제로 최자영 신영증권 APEX 패밀리오피스 세무사가 강연한다.
세미나에서는 절세상품 소개뿐 아니라 자산증여를 통한 소득분산 등 다양한 절세방법과 세금관리의 주의사항을 강연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신영증권 분당지점(031-718-1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