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넷마블은 스마트폰 레이싱게임 다함께 차차차에서 소닉 차량으로만 겨루는 소닉 그랑프리 전국민 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4일 자정까지 열리는 소닉 그랑프리 대회에는 준준형차 쉐보레의 크루즈와 탭북·아이패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클래스에 상관없이 단일차종 소닉을 보유한 이용자는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넷마블은 기록에 따라 상위 5%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쉐보레의 크루즈를 지급하고 상위 10%에게는 LG전자의 탭북을 제공한다. 상위 30%에게는 아이패드 미니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방법은 주행모드 레이싱을 끝낸 후 보이는 대회 참가버튼을 누르면 된다. 대회 기간 중 참가하기만 하면 타이어 3개 등 아이템을 즉시 지급한다.
넷마블은 이번 소닉 그랑프리 대회 경품 당첨자를 대회 종료 일주일 후인 오는 오는 31일에 게임 내 공지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영훈 넷마블 본부장은 “다함께 차차차는 앞으로도 기존과 다른 새로운 랭킹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장수인기 스마트폰 게임으로서 계속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