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다날이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상승 중이다.
16일 오전 9시 58분 현재 다날은 전일대비 300원, 2.34% 오른 1만3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김민정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실물결제의 물량과 가격이 동시에 성장하고 있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45:55였던 디지털콘텐츠와 실물결제 비중에서 오해는 실물결제 비중이 50%를 넘어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