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영흥철강이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화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영흥철강은 전날대비 4.59% 오른 2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올해 영흥철강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2160억원,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9.1%, 305% 상승하며 실적 정상화를 전망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지난달 상장한 자회사 삼목강업과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영흥철강 IT와이어 생산, 삼목강업 냉간코일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