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 등장한 의문의 여인 '자홍명'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월14일 방송된 '구가의 서' 끝부분에는 베일로 얼굴을 가린 한 여인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라마 '구가의 서' 관계자는 14일 한 매체를 통해 "방송 말미에 등장한 의문의 여인은 윤세아(35)가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세아가 맡은 배역의 이름은 '자홍명'이며 여인의 몸으로 거대한 상단을 이뤄 부를 축적한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윤세아가 연기한 '자홍명'의 정체는 다름 아닌 20년 전 죽은 것으로 알려졌던 강치(이승기)의 친모 서화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을 놀래켰다.
윤세아가 연기한 '자홍명'은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인 활약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윤세아가 자홍명으로 등장했다는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윤세아가 연기하는 자홍명이 이승기 친모인 서화라고?" "자홍명이 강치의 친모라니, 그런데 이연희가 아닌 윤세아라니 반전 숨어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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