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은 입찰에 참여한 총 53개사 중 공사비 1856억원을 제시해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
이 단지는 최고 27층, 14개동, 전용면적 75~84㎡, 총 1673가구로 구성된다.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가 2015년 12월 완공예정이다.
롯데건설의 지분은 60%이며 경기도 지역 건설업체인 화산건설이 20%, 동인건설 및 신삼호가 각각 10%를 보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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