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블랙야크가 강남구 논현동에 새로운 브랜드 ‘마모트’ 첫 직영 매장을 10일 공식 오픈하며 영업망 확대에 나선다.
1974년 미국에서 탄생한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모트는 최고의 품질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해외 전문산악인들과 국내 매니아층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감각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즐기는 2534세대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블랙야크는 마모트를 전개하는 전 세계 50여 개국 중 최초로 장기 라이선스 계약에 성공, 오랜 시간 동안 블랙야크 브랜드의 신뢰를 통해 10년간 국내 사업권을 확보했다.
블랙야크 글로벌 사업본부 박홍근 부사장은 “마모트의 브랜드력과 블랙야크의 노하우를 통해 국내시장에서 빠르게 성장시키겠다”며 “마모트를 4년 안에 매출 2000억 원대를 달성, 국내 Top 10 브랜드에 안착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