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한게임은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RPG 게임 던전스트라이커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마지막 테스트를 마치고 오는 15일 출시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한게임은 파이널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닉네임 선점 이벤트에 5만여명이 몰리며 이용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설명했다.
한게임 관계자는 "안정적인 서버 운영과 이용자들이 게임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원격으로 1:1 상담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운영도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이밖에도 던스를 소재로 한 이말년 웹툰도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던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현식 NHN 온라인게임사업부장은 “15일 본격 서비스를 진행을 앞두고 좋은 콘텐츠와 유저지향적 서비스로 즐거움과 만족 모두 채워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