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넷마블은 스마트폰 미니게임 다함께 퐁퐁퐁에서 진행한 다함께 퐁퐁퐁 사랑의 발도장 캠페인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11일 고양시 문화광장에서 열린 고양시 동물보호축제에서 고양시 캣맘협의회'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 기부금은 다치거나 병든 길고양이들의 치료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주연 고양시 캣맘협의회 대표는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전국의 캣맘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이렇게 의미 있는 나눔활동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다함께 퐁퐁퐁에 귀여운 고양이 목소리로 큰 인기를 끈 성우겸 방송인 서유리씨도 참여했다.
서유리 성우는 "현재 6마리의 고양이를 키울 정도로 동물을 너무 좋아해 다함께 퐁퐁퐁에도 참여했는데 이런 의미 있는 행사도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진행된 다함께 퐁퐁퐁 사랑의 발도장 캠페인은 지난 1월 진행한 다함께 차차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에 이은 넷마블의 두 번째 스마트 나눔 활동으로 이용자들이 친구에게 보낸 발도장 누적 개수에 따라 병들거나 다친 길고양이들을 위한 치료 기금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이수민 넷마블 사회공헌팀 팀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꾸준한 성원을 다시 사회에 보답하자는 취지”라며 “반려동물에게 각별한 애정이 있는 씨드나인게임즈 직원들의 뜻을 반영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다함께 퐁퐁퐁 착한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