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강우가 처제 한혜진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강우는 5월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 물빛 무대에서 열린 '청춘 페스티벌' 강연에 나와 최근 처제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결혼 발표와 관련해 소감을 밝혔다.
김강우는 한혜진과 기성용의 7월 결혼에 대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서 좋다"며 반겼다.
김강우는 지난 2010년 한혜진의 친언니인 한무영 씨와 결혼했다.
김강우는 이날 "배우로서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내 장점을 무기로 내 자신을 믿고 사랑할 수밖에 없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배우의 삶이 고맙다"며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배우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