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 문화센터는 내달 시작하는 여름학기에 야구, 스내그 골프 등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하는 ‘아빠랑 아이랑’ 강좌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여름학기에 아빠와 아이가 함께할 강좌수는 총 200여 개로 대폭 늘렸다.
첫 선을 보이는 주요 강좌로는 전 프로야구 선수 출신에게 야구를 배울 수 있는 ‘저니맨 베이스볼 아카데미’, 한강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한강 크루저 요트체험, 전세계 8000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배운 잭 니클라우스 런닝리그 및 PGA아카데미 공식골프 입문 과정인 스내그(Starting New At Golf) 골프 등이 있다.
또한, 경기도 양주시 소재 장자울 캠핑장에서 진행하는 ‘1박 2일 캠핑체험’ ,, ‘아빠랑 함께하는 스누미 운동발달 플레이 짐’, ‘아빠가 만들어준 유기농 빵 헬시 브렌드’ 등 여행, 놀이 등 다양한 분야에 강좌도 함께 준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