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하이트진로는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장애어르신들에게 휠체어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을 비롯한 봉사단은 '2080캠페인' 일환으로 지난 7일 서초구립중앙노인복지관 등 서울지역 10개 노인복지관에 떡과 휠체어와 카네이션, 선물세트 등도 함께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이달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10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김인규 사장은 “일회성이 아닌 진정성 있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