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7일 아세아시멘트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아세아시멘트는 유가증권시장 상장회사인 아세아시멘트가 영위하는 사업 중 시멘트 부문 등을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회사이며, 분할되는 회사(존속회사)는 아세아로 상호를 변경해 존속하게 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 1일이며,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돼 있는 주주의 소유주식 1주당 0.6968563주의 비율로 신설회사 주식이 배정된다.
이병무 외 특수관계인은 30.9%를 소유해 최대주주의 지위를 유지한다.
한편 아세아시멘트는 1957년 설립된 시멘트 등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