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이블씨엔씨가 1분기 어닝쇼크에 급락세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블씨엔씨는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대비 4000원, 6.35% 하락한 5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다이와증권, 키움증권 등에서 매도 주문이 출회되고 있다.
이하경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이블씨엔씨의 1분기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1% 늘어난 970억원,영업이익은 36% 줄어든 63억원으로 당사 예상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국내부문 매출은 3% 성장률, 영업이익률 2%를 기록했으며 특히 수익성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며 "이는 외형 성장률 둔화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더불어 광고비가 90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비중이 2%포인트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