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코오롱제약(대표 이우석)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 바이탈 슈퍼푸드는 스포츠 영양제 2종 ‘에너지필’과 ‘패스트리커버’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각각 운동 전 에너지 보충과 운동 후 근육 피로 개선을 위한 스포츠 영양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전문 스포츠 선수는 물론 운동을 즐기거나 체력 유지를 원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운동 시간이 부족한 30~40대에도 적합하다.

에너지필은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체력을 높이고 운동 유지 시간을 늘려주는 에너지 보충제다. 아미노산과 비타민 등의 성분이 근육 피로 해소와 스테미너 증진 효과를 돕고, 비타블루베리농축분말은 세포 보호와 면역체계를 높여준다.
패스트리커버는 운동 중 발생하는 근육 피로 물질인 젖산과 암모니아, 코티졸의 생산을 지연시키고 빠른 근육 회복을 돕는다.
코오롱제약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부족한 체력과 스포츠 활동의 피로로 충분한 운동 효과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전하고 “스포츠 영양제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전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혁신적 제품을 연구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