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경환 기자] 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MTS(Mobile Trading System)로 주식 거래 시 최신 스마트폰 할부금 및 통신비 지원 그리고 상품권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교보증권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SMART K’, ‘MP트래블러’, ‘증권왕’을 통해 매월 100만원 이상 주식 거래 시 갤럭시S4,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프로, 아이폰5, 베가NO.6, 태블릿PC 등 스마트폰 단말기 할부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주식 매매금액에 따라 최대 월 5만원까지 통신비를 지원하며 매월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50만원(1명), 10만원(3명), 스타벅스 바닐라라떼(100명)를 주고, 3개월 연속 거래 시 신세계 상품권 1만원(110명)을 추가로 지급한다.
교보증권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계좌가 없는 고객들은 교보증권 전국지점 혹은 가까운 은행(국민, 우리, 하나, 외환 등)에 방문해 계좌 개설 후 해당 이벤트를 신청하면 된다.
한태호 교보증권 영업추진팀장은 “교보증권 MTS는 금융상품 청약, 관심종목 알림, 위젯 서비스 등을 스마트폰에 최적화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며 “주식투자도 하고 다양한 이벤트에 가입해 최신 스마트폰은 물론 통신비까지 받는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교보증권 홈페이지(www.iprovest.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44-0900)로 전화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