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의 커피믹스 편지
[뉴스핌=대중문화부] 꼬마가 경찰관에게 커피믹스와 편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꼬마의 커피믹스 편지'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학생이 작성한 편지로 "매일 아침마다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셔서 감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커피는 하루에 한 잔이 좋다"며 경찰관의 건강을 챙기는 배려도 눈에 띈다. 꼬마는 경찰관에게 올해도 수고해 달라며 자신도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으로 편지를 마무리했다.
꼬마의 커피믹스 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경찰관 아저씨에게 고마움을 전할 줄 아는 착한 꼬마, 순수하다" "꼬마의 커피믹스 편지 나도 감동" "커피와 편지 받은 경찰관 기분 좋았겠다" "꼬마의 커피믹스 편지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