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라마다송도 호텔은 '애모', '남행열차'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가수 김수희가 디너쇼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김수희 디너쇼는 인천대교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라마다송도 호텔 다빈치홀에서 열린다. 티켓은 R석 15만원, S석 13만원으로 양식만찬이 포함된 가격이다.
이번 공연에서 그녀는 히트곡은 물론 애창곡 퍼레이드를 화려한 연주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희는 "올 봄바람 살랑부는 밤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