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가 디지털 액세서리로 구성된 '쇼킹박스'를 6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쇼킹박스는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전용 액세서리들로 구성된 ‘시크릿박스’ 형태로,
‘A형과(9900원, 스마트폰 전용 액세서리 3종)’과 ‘B형(1만9900원, 스마트패드 액세서리 3종)’ 두 종류로 내놓는다. 총 8만원~12만원 상당의 스마트기기 액세서리들로 구성돼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