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테스가 하반기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로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6일 오전 9시 8분 현재 테스는 전거래일 대비 2.79% 오른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3% 대 오름세를 보이기도 했다.
반도체 및 태양전지 장비업체 테스는 설비투자 확대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나왔다.
김영준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중국 낸드 투자 집행 등과 함께 하이닉스 역시 예상치 이상의 투자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