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군(軍)이 여름용 신형 전투복을 만들어 보급키로 했다는 소식에 웰크론이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웰크론은 전일대비 80원(2.89%) 오른 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는 올 6월부터 전군에 여름용 신형 전투복을 보급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지난해 신형 전투복이 통풍 기능이 약하다는 지적을 감안, 여름용 신형 전투복을 보급키로 했으며, 오는 6월부터 전 장병에 보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