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 손태영은 "아들 룩희가 엄마인 나보다 아빠 권상우를 더 좋아한다"라고 운을 뗐다.
또한 손태영은 "룩희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에는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면서 아빠 권상우가 드라마에서 화려한 액션신을 할 때면 눈을 떼지 못하고 좋아한다"고 말해 남편 권상우에게 부러운 마음을 보였다.
손태영은 "얼마 전 타 드라마에 출연 중이었던 배우 조인성을 가리키며 누가 더 멋있느냐고 물었다"며 "룩희는 아빠가 더 멋있다고 오직 아빠 권상우에게만 무한 애정을 과시한다"고 덧붙였다.
손태영의 남편 권상우에 대한 질투 발언에 네티즌들은 "손태영 권상우 부부 그리고 룩희까지 행복해 보인다" "손태영 권상우 질투마저 귀엽다" "손태영 질투 발언? 해투 본방 사수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최고다 이순신'에서 손태영의 상대역을 맡은 정우는 "권상우와 10년 지기다"라고 밝히고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집에 놀러 갔다가 이들 부부의 의외로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태영이 출연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2일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