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맘스맘(대표김준석)은 엄마들의 쇼핑을 도울 수 있는 브랜드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용과아이폰용으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출시된 맘스맘 어플은소비자의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전국 맘스맘 매장 자동 검색 및 즐겨 찾는 매장 등록 등을 통해 고객의 쇼핑 편의를 최대한 배려한 어플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맘톡(mom talk) 서비스, 매장별 진행 이벤트 공지, 실시간 할인 쿠폰 제공 등이 있다.
‘맘톡(mom talk)’은 맘스맘 매장 담당자와 상담이가능한 서비스로 패션, 식품, 완구 등 유아용품에 대한 전반적인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멤버쉽 카드 메뉴에서는 쇼핑을 통해 적립 및 사용된 마일리지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회원카드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로 쇼핑의 편리함을 더했다.
맘스맘 관계자는 “맘스맘 공식 어플을 통해 할인쿠폰발행 및 이벤트 개최 등으로소비자들이 실속 있는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하며 “실시간 상담 서비스인 맘톡을 통해 고객과의 거리를 좁혀 지속적으로 쇼핑 편의를 제공 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