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언맨3'는 4월 30일 하루동안 32만 514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20만을 넘어섰다.
이날 아이언맨3는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확고히 지켰고 총 누적관객 수는 323만2689명을 기록했다.
지난 25일 개봉한 아이언맨3는 개봉 첫날 약 42만명의 관객을 모아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또한 아이언맨3은 9일 만에 300만을 돌파한 역대 최고 흥행작인 '아바타'보다도 3일이나 빨리 320만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흥행 탄력을 보이고 있다.
320만을 돌파한 '아이언맨3'는 히어로의 삶에 회의를 느끼고 갈등하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최대의 적 만다린(벤 킹슬리)과 대적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 히어로 영화다.
한편 강우석 감독의 '전설의 주먹'은 같은 날 2만9219명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59만8460명. '오블리비언'은 1만6155명으로 일일박스오피스 3위를 지키며 누적관객수 144만 5439명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