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크라이슬러가 신차 개발에 따른 비용 지출로 1분기 순익이 크게 줄어들었다. 유럽쪽의 실적도 악화되는 분위기다.
29일(현지시간) 미국내 3위 자동차업체인 크라이슬러는 1분기 순수익이 1억 66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의 4억 7300만 달러보다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매출도 전년동기대비 6% 수준의 감소를 보이면서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다.
한편 미국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한 11.4%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