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이 세계 최초로 종합인플루엔자 치료용 항체신약 임상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11시 2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1000원, 3.10% 오른 3만3300원을 기록하며 사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셀트리온은 영국 의약품 허가기관(MHRA)으로부터 변이된 변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및 기존 약물에 대해 저항성 있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에도 효능이 기대되는 종합인플루엔자 항체치료제 CT-P27의 임상 1상 시험 진행을 지난 26일 승인 받았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