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일본 공연 도중 다리부상을 당했다.
지드래곤은 4월27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개최된 솔로 투어 공연 중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지드래곤은 전치 2주 진단을 받고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드래곤은 오사카 공연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오사카 공연이 끝났는데요. 칠칠맞게 무대에서 좀 다쳐버렸네요. 미안해요. 좋은쇼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오늘 잘 쉬고 내일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기를! 오늘 와주신 분들 끝까지 함께 해주신 분들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을 올려 팬들에게 미안함 감정을 전했다.
특히 지드래곤의 부상은 일본 주요 언론인 산케이 신문에서 뉴스로 다뤄질 정도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3월부터 총 8개국 13개도시에서 월드투어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를 펼치고 있으며, 오는 29일까지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공연을 한다.
지드래곤 다리 부상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다리부상이라니…별일 없기를" "지드래곤 다리 부상 얼른 낫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